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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외국인매수세 결국발생된다.
제  목   강한 외국인매수세 결국발생된다.
작성자  산청노인 게시일  2004-11-20 00:00

 

 

요약 : 지난 5-7월의 조정기에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가 미래의 움직임이 순탄하지 않다는 움직임을 보여준 것에 비하여 당시의 상황에서 가장 놀라운 움직임을 보였던 종목은 현대자동차였습니다. 이런 현대자동차의 움직임은 바로 7 하순부터 시작된  번째  장을 만드는 준비과정의 상승움직임에서 완전히 모습을 드러내며 상승을 주도하였습니다. 향후 10 동안 자동차산업이 한국경제의  다른 성장의 동력으로 자리매김을 하기 위한 아주 작은 몸짓의 움직임을 보여준 것입니다.

 

나스닥시장의 1 고점돌파는 상당한 기간 동안 세계경제가 확장국면을 지속하겠다는 것을 의미함으로 전세계주식시장이 장기 활황으로 접어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스닥시장이 지난 1월의 고점인 2153P 완전하게 돌파하였다는 움직임이 나타날 경우 외국인 투자자들은 환율의 여러 문제점을 무시하고 우리주식시장의 경기선도 종목을 공격적으로 매입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스닥시장이 2153P 완전하게 뚫었다는 인식이 드는 시점 메이저 기관투자자들은 세계주식시장에서 관련된 기업들을 본격적으로 매입할 수밖에 없는데 환율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극동아시아의 경우 환율로 인한 수출차질보다는 세계적인 경기회복에 대한 수출증가분이 훨씬 크고 또한 원화의 강세로 인한 환차익이 오히려 호재로 작용하는 만큼 강한 외국인의 매수세는 변함없이 발생되리라 봅니다.

 

문제는 과연 나스닥시장 2153P 완전하게 뚫는 모습이 나타나는지 여부입니다. 현재까지 진행하여온 과정은 작년 3월부터 5 하순까지 나타난 모습보다  강력한 모습으로 상승을 진행하고 있다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동호회회원분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IT산업의 주가움직임에 대한 질문에 20일 인 오늘 답해드린 내용입니다.

기존의 IT산업과 새로운 성장의 동력이 되는 산업이 어울려 두 번째 큰 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봅니다. 최근 10년 동안 세계경제의 성장의 동력은 IT산업이 주도하였고 우리경제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IT산업의 놀라운 성장에 힘입어 성장을 지속하였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등은 세계IT산업에서 우리가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는 몇 안 되는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우리경제를 이끌어가는 핵심기업이고 이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이 우리 경제의 미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리경제의 기간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대세상승이 순조롭게 진행할 경우 상승흐름을 주도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경제가 기존의 IT산업만으로 더 이상 성장을 지속할 수가 없을 정도의 볼륨이 커져 기존의 IT산업에 버금가는 국부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산업이 출현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고 실질적으로 이런 움직임이 주식시장에 일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의 대세상승의 흐름이 순탄하게 완성을 하게 되면 기존의 IT산업과 새로운 성장의 동력이 되는 산업과 어울려 이번 대세상승을 이끌어 갈 것으로 봅니다.

이와 관련된 기업들이 이번 대세상승국면에서 시장을 직접 이끌어 나가는 핵심종목으로 보고 잇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한 작년 8월부터 이번 4월까지의 1차 큰 장에서는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3종목만을 집중적으로 거론하고 현재 궁금해 하시는 삼성SDI에 특히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지난 4월 하순부터 7월 초순까지의 조정과정을 지켜본 후 전체지수는 예측하였던 통상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는데 불구하고 차기시장의 핵심종목으로 지목한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는 마지노선의 일부까지 무너지는 좋지 않은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주식시장은 그 기업의 미래를 정확하게 반영하여 나타냅니다. 현재의 주가의 움직임에는 현재의 기업가치보다는 미래의 기업가치부분이 훨씬 크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상승과정에서는 잘 드러내지 않다가도 큰 폭의 조정이 발생하는 시점에 보다 미래의 방향을 잘 드러내곤 합니다. 지난 4월에서 7월까지의 큰 폭의 조정기간동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IT산업의 대표기업들의 움직임은 상당히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차기 상승흐름의 핵심종목을 내 놓을 정도의 나쁜 모습은 아니지만 적어도 향후 움직임이 순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움직임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 종목들의 향후 움직임이 좋지 않은 모습은 단순하게 우리경제의 어려움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경제의 성장의 동력인 전 세계 IT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간단치 않다는 것을 4-7월의 조정과정에서 그대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런 점이 나스닥시장에 그대로 반영하여 나타났습니다. 보통 한번의 큰 상승 후 5-6개월의 조정을 거쳐 직전 고점을 돌파하여 새로운 큰 상승이 이루어지는 통상적인 움직임인데 세계 IT산업의 미래를 그대로 반영하는 나스닥시장이 지난 1월의 고점을 10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돌파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 중 IT산업이 좀처럼 회복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IT기업인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는 기업스스로의 영업환경개선의 노력보다는 전 세계 IT산업의 호 불황에 의해 수익의 구조가 결정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들 기업의 주가 향방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전 세계 IT산업의 미래에 대한 방향입니다. 세계경기를 주도하는 IT산업의 회복이 쉽지 않다는 점이 지난 4-7월의 조정기간 우리시장과 지금까지의 나스닥시장에 그대로 나타난 것입니다. 나스닥시장이 지난 1월의 고점을 돌파하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은 바로 세계의 IT산업이 다시 성장세로 돌아선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나스닥시장이 1월의 고점을 완전하게 돌파하는 움직임은 IT산업의 본격적인 회복움직임이 없으면 발생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IT기업인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등은 다시 시장의 중심부로 진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 5-7월의 조정기에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가 미래의 움직임이 순탄하지 않다는 움직임을 보여준 것에 비하여 당시의 상황에서 가장 놀라운 움직임을 보였던 종목은 현대자동차였습니다. 이런 현대자동차의 움직임은 바로 7월 하순부터 시작된 두 번째 큰 장을 만드는 준비과정의 상승움직임에서 완전히 모습을 드러내며 상승을 주도하였습니다.

이후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등이 시장에서 제 역할을 못하는 사이 전체흐름을 장악하는 시장의 지배주식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왔습니다. 단순하게 빈자리를 채우는 움직임이 아니라 향후 10년동안 자동차산업이 한국경제의 또 다른 성장의 동력으로 자리매김을 하기위한 아주 작은 몸짓의 움직임을 보여준 것입니다. 완전하게 자리를 잡아가려면 이후 발생되는 두 번째 큰 장에서 시장의 흐름을 장악하며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POSCO의 움직임도 주목 할만 하였습니다. 이런 여러 과정을 지켜보면서 차기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을 금융을 대표하는 기업과 함께 선정을 하였습니다.

지난 5월의 조정과정에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시장의 중심에서는 벗어날 수가 없는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3종목과 현대자동차 그리고 중국과 관련된 POSCO 금융주의 대표로 삼성증권 이렇게 6종목을 두 번째 큰 장을 만들 수 있는 시장의 핵심종목으로 선정을 하고 그 리더를 현대자동차로 지목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 여러 움직임을 살펴본 후 흐름을 확산시키는 중심종목을 6종목을 차례대로 지목하여 그 휘하에 딸린 기타 중심종목 15종목을 선정하여 두 번째 장이 발생될 경우 전체상승흐름을 주도하는 상승구조를 모두 파악하여 놓은 상태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매수세가 발생하지 않는 한 한국을 대표하는 IT산업과 새로운 성장의 동력인 자동차산업의 강력한 상승세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두 번째 장이 발생될 경우 중심종목군의 경우 여러 변수가 많아 중간에 좌절된 경우도 생겨 나지만 시장의 핵심종목의 경우 전체 경기흐름의 방향과 직접 연결되어 있음으로 종목선정의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아주 낮습니다. 다만 시장의 지배주식을 제외하고는 상승진행과정에서 본격적인 중심부의 진입시기가 주변의 여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등은 외국인의 집중적인 매수세가 발생되지 않으면 구조적으로 강한 상승흐름이 나타나기 어렵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종목군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매수의 판단기준은 나스닥시장의 움직임이 전적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앞서도 지적하였지만 이들 종목군의 외국인 매수세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전 세계 IT산업이 다시 본격적인 성장으로 접어 들어가는 것을 확신하는 판단기준을 갖게 되는 시점입니다. 바로 그 움직임이 바로 나스닥시장이 지난 1월의 고점을 완전하게 돌파하는 것입니다. 나스닥시장에게서 세계IT산업이 다시 본격적인 성장으로 접어 들어가는 신호가 나타날 경우 세계IT산업에서 비교우위에 놓인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등의 종목들을 외국인 투자자들은 다시 적극적으로 매입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 종목의 본격적인 시장의 중심부 진입은 나스닥시장의 1월의 고점을 돌파하는 움직임과 직접적인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시장의 1월의 고점돌파는 상당한 기간동안 세계경제가 확장국면을 지속하겠다는 것을 의미함으로 전세계주식시장이 장기 활황으로 접어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주식시장도 세계주식시장과 흐름을 같이하여 장기 상승국면으로 접어들어 이들 3종목뿐만 아니라 지정된 모든 핵심종목과 중심종목이 시차를 두고 빠르게 시장의 중심부로 진입하는 과정이 나타나며 기대하고 있던 두 번째 장이 순조롭게 진행을 하여 나갈 것입니다. 최근 나스닥시장은 2110선까지 상승을 하였습니다. 2153P에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토요일인 오늘 새벽 큰 폭의 하락이 발생하였습니다.

10월 25일 나스닥시장은 1905P에서 20일 남짓한 기간동안 쉼 없이 강하게 상승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기대만큼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환율문제 때문이라고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물론 이 점도 크게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것보다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근의 강한 나스닥시장의 상승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IT산업에 대한 미래의 방향에 확신이 들지 않은 점이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우리 기관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최고 경영인들이나 개별기업이나 분석해야할 애널리스트들이 전체시황의 방향까지 최종 자금운용을 결정을 합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메이저 기관투자자들은 투자의 비율과 방향을 결정하는 투자전략가 집단들이 따로 있습니다. 이 극 소수의 세계적인 투자전략가 집단들이 세계주식시장의 방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집단들도 결국의 모든 판단은 세계적인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기업과 경제동향보고서에 의하여 일반적인 방향을 잡아가다 결정적인 확신은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보고서 최종적인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뛰어난 투자전략가는 시장을 보지 않고 흐름을 읽어내야 하는데 워렌버펫의 경우를 제외하고 시장을 보지 않고 흐름을 읽어내는 투자전략가는 없는 모양입니다.

최근 수년간 세계적인 투자전략가들은 직전 고점을 돌파하고 일정부분 조정을 거쳐 새로운 고점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확신을 갖고 행동하는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이시기에 향후 시장에 대한 확신을 가지면서 전 세계주식시장에 관련된 기업들을 공격적으로 매수를 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지만 시장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에 적극적인 매수형태는 보여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점은 최근 수년간의 외국인 매수과정에서 잘 드러내고 있지만 특히 작년 5월 하순이후의 외국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그런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나스닥시장이 지난 1월의 고점인 2153P를 완전하게 돌파하였다는 움직임이 나타날 경우 외국인 투자자들은 환율의 여러 문제점을 무시하고 우리주식시장의 경기선도 종목을 공격적으로 매입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재작년 10월 나스닥시장은 수년간 끊임없는 하락을 지속하여 1100P선까지 떨어졌다가 그해 12월 1521P까지 단순한 기술적인 반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3개월 뒤인 작년 3월 다시 1253P까지 떨어졌다가 5월 중순 나스닥시장은 재작년 12월의 고점인 1521P를 넘겨 1553P까지 도달하는 강한 상승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1553P에서 새롭게 상투를 만든 후 일주일 만에 고점대비 4%정도의 조정인 1470선 대로 조정을 받는 움직임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3월 초순부터 5월의 중순까지 나스닥시장이 바닥에서 25%를 상승하는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은 우리시장의 주요종목들에 대한 매수세는 미약하였습니다.

큰 상승을 위한 움직임은 이미 3월부터 시작하였지만 5월 중순 나스닥시장이 직전의 고점인 1521P를 돌파하기까지 우리시장의 주요종목들에 대한 매수세는 기대만큼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이 점은 세계적인 투자전략가들이 3월에서 5월까지 나스닥시장의 상승움직임에 큰 관심을 갖은 것은 사실이지만 당시의 나스닥시장의 움직임만으로 본격적인 경기회복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점을 돌파하고 1553P에서 1470선으로 떨어져 일주일정도의 조정을 거쳐 다시 새로운 고점인 1553P를 돌파하는 과정을 보고 본격적인 주식매수를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고점을 돌파하는 것을 보고 세계경제가 본격적인 경기회복을 자신하게 된 것입니다. 이 시기를 전후하여 외국인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매수가 시작되고 불과 10개월 만에 20조에 달하는 국내주식을 매입하였던 것입니다. 이런 매수세는 우리시장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전 세계주식시장 전반으로 확산되어 세계의 주식시장이 동조화 현상이 발생된 것입니다. 세계의 자본시장이 메이저기관투자자들에게 이미 점령당하였고 이 자금을 직접 운용하는 세계적인 투자전략가들이 나스닥시장을 통하여 세계경제의 미래와 투자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준을 바꾸지 않는 한 세계주식시장은 동조화의 움직임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입니다.

현재의 국면도 작년 5월의 과정에 놓여있다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월의 나스닥시장고점인 2153P는 전 세계적인 경기확장국면이 지속되지 않는 한 완전하게 뚫고 상승을 지속할 수 없는 선입니다. 이 점을 세계메이저 기관투자자들의 자금운용에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투자전략가들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나스닥시장에게서 지난 1월의 고점을 완전하게 뚫는 움직임이 나타날 경우 또 다시 세계경제가 본격적인 회복으로 접어들어 갔다는 것을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습이 주식시장이 미래의 방향을 가장 정확하고 빠르다는 것을 세계적인 투자전략가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스닥시장이 2153P를 완전하게 뚫었다는 인식이 드는 시점 메이저 기관투자자들은 세계주식시장에서 관련된 기업들을 본격적으로 매입할 수밖에 없는데 환률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극동아시아의 경우 환율로 인한 수출차질보다는 세계적인 경기회복에 대한 수출증가분이 훨씬 크고 또한 원화의 강세로 인한 환차익이 오히려 호재로 작용하는 만큼 강한 외국인의 매수세는 변함없이 발생되리라 봅니다. 이 시점에 외국인 투자자들의 우리시장 우선적인 공략대상은 선정된 시장의 핵심종목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 판단을 하고 특히 IT기업인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에 매수세가 집중될 것으로 봅니다.

문제는 과연 나스닥시장 2153P를 완전하게 뚫는 모습이 나타나는지 여부입니다. 현재까지 진행하여온 과정은 작년 3월부터 5월 하순까지 나타난 모습보다 더 강력한 모습으로 상승을 진행하고 있다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나스닥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을 하였습니다. 이번 상승과정에서 2070선에서 한차례조정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하였지만 2110선까지 상승하고 나타난 하락입니다. 기대보다 나스닥시장의 상승세가 훨씬 강하다는 것입니다. 주가는 원래 상승과정에서 한차례조정을 하고 다시 고점을 돌파할 적에 투자심리가 급변합니다. 오늘 새벽에 나스닥시장의 큰 폭의 하락은 이미 예견된 하락입니다.

나스닥시장이 이번 2153P를 완전하게 뚫는 데는 이번에 발생되는 조정보다 더 큰 조정을 한차례 더 겪을 것으로 봅니다. 이런 조정을 한번씩 극복할 적마다 하락이전과 전혀 다른 투자분위기로 바뀌게 됩니다. 오늘 나타난 나스닥시장의 큰 폭의 하락은 고점에서 70P하락폭인 2040선이 무너지지 않으면 저점에서 일주일이내 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범위에 해당이 됩니다. 하락폭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재상승의 기간이 길어지는 만큼 어느 선에서 바닥을 찍는지 관심 있게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상승과정에 워낙 강한 움직임을 보여준 만큼 이번 조정과정은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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