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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상승흐름의 근본을 알아야 한다.
제  목   큰 상승흐름의 근본을 알아야 한다.
작성자  산청노인 게시일  2004-12-26 00:00

 

요약 : 주식시장에서  상승흐름의 시작은 향후 경제상황의 거시적인 변화를 가장 빨리 분석할 수가 있는 선도그룹에 의해 만들어 집니다. 선도그룹과 1 가세그룹에 의해 시장이 상승을 더욱 진행하여 나가면서 경제상황이 호전되는 것이 실질적으로 나타남으로 그때 본격적으로 2 가세그룹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시장뿐만 아니라 세계주식시장이 끊임없이 상승을 계속할  있느냐의 여부는 전적으로 나스닥시장의 움직임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입니다. 97 세계금융위기의 시기에 미국의 메이저기관투자자들은 세계자본시장을 거의 장악을   있는 계기를 갖게 되고 이후 세계주식시장은 동일한 상승흐름을 갖게  것입니다. 어느 나라의 투자자이건 향후 주식시장의  흐름의 방향을 정확하게 알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세계주식시장을 선도하는 메이저기관투자자의 움직임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을 하는 것입니다.

 

개별국가에서 결정할  있는 것은  나라 경제상황에 맞는 흐름의 크기와 이에 따른 시장내부의 움직임 그리고 상승을 주도하는 종목 정도입니다. 최근 우리 정부당국이 증권산업의 업무규제의 완화라든지 코스닥시장의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놓은 것은  종목들이 상승을 주도하여 새로운  상승흐름을 만들기를 바라기보다는 향후 본격적인 상승흐름이 나타날 경우 이와 관련된 종목들이 시장의 상승흐름의 중심부에 놓여 함께 상승하기를 희망한 것에 불과합니다.

 

 

주식시장에서 큰 상승흐름의 시작은 향후 경제상황의 거시적인 변화를 가장 빨리 분석할 수가 있는 선도그룹에 의해 만들어 집니다. 선도그룹은 막대한 자금력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향후 거시적인 경제상황의 변화를 정확하게 예측을 할 수 있는 가장 뛰어난 시장분석가를 보유한 거대집단만이 그 역할을 맡을 수가 있습니다. 시장의 선도그룹이 상승흐름을 주도하는 동안 외관상 나타나는 경제적인 변화움직임은 전혀 없는 만큼 상당한 상승기간 동안 전체시장은 선도그룹만이 상승을 이끌어가고 나머지 시장참여자는 매도로 일관합니다.

하지만 상승의 폭이 향후 거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으면 돌파할 수 없는 선을 돌파하게 되면 시장은 선도그룹 외에 1차 가세그룹이 처음으로 상승에 합류하게 됩니다.(작년 5월의 나스닥시장과 현재 나스닥시장은 이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지난 12월 중반까지 큰 폭으로 매도를 하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종가가격으로 지난 1월의 고점을 돌파하는 시점으로 매수로 전환하게 된 까닭은 작은 세력이나마 1차 가세그룹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시장이 사고의 전환을 요구하는 의미 있는 지수를 뚫고 상승을 지속하여 나가면 1차 가세그룹은 갈수록 늘어나게 됩니다. 현재 나스닥시장은 이 선을 완벽하게 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1차 가세그룹이 빠르게 증가하려다가 짙은 관망으로 돌아선 상태입니다. 하지만 큰 장이 들어서는 과정이라면 결국 강하게 돌파하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1차 가세그룹이 증가하여 어느 시기에 이르면 선도그룹과 1차 가세그룹이 상승흐름을 완전하게 장악할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시기에 도달하면 큰 상승흐름이 들어섰다고 표현을 할 수가 있습니다.(나스닥시장 기준으로 첫 번째 큰 장에서 작년 7월의 1750선과 두 번째 큰 장에서 이 위치는 최소 2250선이상입니다) 큰 장이 들어섰다는 표현은 웬만한 악재가 나타나더라도 상승흐름을 막을 수가 없을 만큼 탄력이 붙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선도그룹과 1차 가세그룹에 의해 시장이 상승을 더욱 진행하여 나가면서 경제상황이 호전되는 것이 실질적으로 나타남으로 그때 본격적으로 2차 가세그룹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지난 1월 이후 세계주식시장에서 본격적인 매수를 하는 주체들이 해당이 됩니다. 전체메이저기관투자자들의 절반은 이에 해당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자본시장이 개방된 모든 국가의 큰 상승흐름은 나스닥시장의 큰 상승흐름과 완벽에 가깝게 일치하고 있는 만큼 각 개별국가의 선도그룹의 존재는 거의 무의미합니다. 자본시장이 100% 개방된 각 개별국가에서 독자적인 대세상승의 흐름을 만드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개별국가에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그 나라 경제상황에 맞는 흐름의 크기와 이에 따른 시장내부의 움직임 그리고 상승을 주도하는 종목정도입니다. 큰 상승흐름이 발생하느냐의 여부와 그리고 상승의 주도종목 선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격 등은 나스닥시장이 결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시장뿐만 아니라 세계주식시장이 끊임없이 상승을 계속할 수 있느냐의 여부는 전적으로 나스닥시장의 움직임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국내의 여러 사정들을 감안하여 향후 주식시장의 큰 방향을 예측하려고 하는 움직임은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지식도 제대로 갖추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최근 우리 정부당국이 증권산업의 업무규제의 완화라든지 코스닥시장의 활성화정책을 적극적으로 내 놓은 것은 이 종목들이 상승을 주도하여 새로운 큰 상승흐름을 만들기를 바라기보다는 향후 본격적인 상승흐름이 나타날 경우 이와 관련된 종목들이 시장의 상승흐름의 중심부에 놓여 함께 상승하기를 희망한 것에 불과합니다. 정부가 시급하게 이런 조치를 내 놓는 것은 이와 관련된 종목들이 상승을 주도할 경우 현재 우리경제에 가장 큰 부담이 되고 있는 내수진작에 큰 기대를 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정부의 경제총책을 맞고 있는 분이 98년 증권주와 코스닥시장이 상승을 주도하던 시절에 경제총책을 맡고 있던 분입니다.

당시 증권주와 코스닥시장의 상승이 실물경제의 내수부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몸소 체험을 하신분이기 때문에 현재의 심각한 내수부족을 위하여 과거의 경험에 입각하여 주식시장을 통한 강력한 내수 진작을 시도하려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리고 증권업종과 코스닥시장이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굳이 거의 시차를 두지 않고 서둘러 이런 조치를 발표하는 것은 주식시장을 통한 내수 진작을 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어느 정도 강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가 될 것입니다. 이런 정부의 의지를 빠르게 간파한 일부 국내의 선도그룹은 적극적인 의지로 대형증권주를 매집을 하고 있고 향후 코스닥시장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하지만 앞서도 지적하였지만 현재 자본시장이 개방된 국가에서 그 나라 고유의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독자적인 상승흐름을 만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 것은 우리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정부의 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세계경제흐름이 호전되지 않으면 이 종목군들이 상승하는 흐름은 1개월 전후의 짧은 흐름으로 끝나 정부가 희망하는 증시를 통한 내수 진작은 물거품이 되고 오히려 짧은 상승으로 그침으로 그 종목군들을 집중적으로 공략을 한 투자자들과 전체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향후 세계주식시장이 본격적인 상승흐름으로 진행하여 나갈 경우 이 종목군들의 시장 위치는 완전하게 달라집니다.

과거 98년도의 영향에는 미칠 수는 없겠지만 정부가 의지하는 내수진작에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투자은행으로 전환이 가능한 대형증권사와 과거 98년 코스닥시장을 주도하였던 정보통신과 같은 위치를 생명공학관련주가 차지하여 상승의 일부흐름을 주도하여 놀라운 상승이 발생할 것으로 봅니다. 정부의 이번 조치의 결과는 결국 향후 세계경제의 흐름과 연계되어 가시적인 효과가 결정 날 수 있는 만큼 현재 우리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경제의 흐름에 바로메타역할을 하고 있는 나스닥시장이 현재의 상황을 돌파하여 세계경제가 본격적인 회복을 하고 있느냐를 확인시켜주느냐는 것입니다.

현재 나스닥시장을 선도하는 그룹들은 세계경제의 거시적인 변화를 가장 빠르게 읽어 내려가는 소수의 거대한 메이저기관투자자들입니다. 향후 시장에 관한 모든 것은 지난 10월 24일 이후 상승을 주도하는 일부 선도메이저기관투자자들의 판단이 옳으냐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세계주식시장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나스닥시장의 선도그룹인 소수의 메이저기관투자들에 관한 것을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계주식시장을 선도하는 그룹은 전체 메이저 기관투자자 가운데 향후 거시적인 경제상황의 변화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소수의 메이저기관투자자들이 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문서화로 거시적인 경제상황의 변화를 알아내고 시장에 참여를 하면 그 것은 1차 가세그룹에 속할지는 몰라도 선도그룹에 속할 수는 없습니다. 작년 3월 나스닥시장에서 큰 상승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거시적인 변화를 처음으로 문서화를 할 수 있었던 시기는 빨라도 5월 하순정도입니다. 물론 그 전에도 긍정적인 보고서가 있었겠지만 큰 신뢰를 주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작년 5월 하순부터 거시적인 변화를 나타낸 보고서를 믿고 실질적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1차 가세세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작년 3월부터 5월 하순까지 나스닥시장을 통하여 집중적으로 주식을 매집할 수가 있는 세력이 시장의 선도그룹이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시장의 선도그룹은 아무도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기 힘든 시점에 가장 저점에서 대량으로 주식을 매입하여 상승을 주도하는 세력을 말합니다. 따라서 상승의 초기과정에서 저가로 대량으로 매입한 물량이 향후 실질적으로 거시적인 변화가 나타남으로 바닥에서 매입하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 끊임없이 상승을 지속함으로 큰 상승흐름의 투자수익의 거의 대부분은 이런 소수의 선도그룹이 차지를 하게 됩니다. 어떤 기관투자자들이 이런 선도그룹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가 있게 되면 거대한 자본을 축적을 하여 거대한 메이저기관투자자로 성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선도그룹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향후 경제의 거시적인 변화의 움직임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어야만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향후 발생되어지는 경기변화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선도그룹은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겉으로 드러난 것은 전혀 없는 상태에서 향후에 발생될 거시적인 변화를 확신하고 집중적으로 주식을 매집하는 것은 예측이 빗나갈 경우 반대로 큰 부담을 안게 되는 만큼 섣부르게 판단을 내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87년 이후 미국의 주식시장에서는 향후 경제상황의 거시적인 변화를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을 할 수 있는 FRB의장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 사람으로 인하여 미국의 경제는 과열과 침체 없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고 이로 인한 주식시장도 끊임없는 상승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 시기 미국의 기관투자자들은 그린스펀을 통하여 반복적이고 계속적인 거시변화의 움직임을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을 할 수 있게 되어 미국의 기관투자자들은 대부분 거대한 자본을 축적하여 메이저 기관투자자로 성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97년 세계금융위기의 시기에 미국의 메이저기관투자자들은 세계자본시장을 거의 장악을 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되고 이후 세계주식시장은 동일한 상승흐름을 갖게 된 것입니다. 오래전부터 세계주식시장을 선도하는 그룹들은 독단적인 판단에 의한 거시적인 경제상황의 변화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고 그린스펀 FRB의장의 거시적인 변화의 정책을 믿고 투자한 결과가 선도투자자의 위치를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작년 3월 이후 나스닥시장을 시장을 선도하였던 집단들과 지난 10월 이후 현재까지 상승을 주도하고 집단들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어느 s나라의 투자자이건 향후 주식시장의 큰 흐름의 방향을 정확하게 알기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세계주식시장을 선도하는 메이저기관투자자의 움직임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을 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세계주식시장을 선도하는 메이저기관투자자들의 움직임을 파악하지 못하면 시장의 큰 흐름을 정확하게 읽어 내려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큰 상승흐름의 방향을 제대로 읽지 못할 경우 일시적으로 투자수익을 얻을 수는 있을지는 몰라도 결국 실패한 투자자가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가는 단기적인 움직임으로 투자수익을 계속적으로 얻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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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과 전술 2005년 1월 ~ 2월
결국 그린스펀의 뜻대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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